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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제29회 인천광역시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인천시 체육회, "10개 군·구 팀당 6명 구성 64개팀 약 500명 참가"
  • 장관섭 기자 jiu670@naver.com
  • 승인 2018.11.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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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데일리스포츠한국 장관섭 기자]인천시 체육회는 ‘제29회 인천광역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동호인들의 친목과 게이트볼 저변확대를 위하여 2일 10시부터 인천 신현게이볼장 8개 코트에서 개최된다.

1일 체육회에 따르면 10개 군·구에서 팀당 6명으로 구성된 64개팀, 약 5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A, B파트로 나누어 예선전은 링크전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각조 1, 2위 팀이 본선 경기를 가진다.

인천 체육회(사진=체육회 캡쳐)

 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참가자 대부분이 어른신인 만큼 안전과 불편함이 없는 대회 개최에 중점을 뒀다.”며,  “무리 없는 동작과 적절한 두뇌활동 등의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가장 적합한 운동 중에 하나인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볼은 관절에 부담이 없고, 여럿이 함께 즐기며, 체력소모가 크지 않다는 장점과 판단, 작전구상 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두뇌에도 많은 자극을 주어 치매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고령화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생활체육활동 참여 욕구가 높아지면서 동호인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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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육회#게이트볼대회#인천 신현게이볼장#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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