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Sports 기타
김예림 은메달, 韓 여자 싱글 주니어 최고점..옥의 티는 무엇?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30 12:10
  • 댓글 0
<출처=연합뉴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김예림(도장중)이 한국 여자 싱글 주니어 최고점을 또 다시 경신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예림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40점에 예술점수(PCS) 57.49점, 감점 1을 합쳐 126.89점을 획득했다.

28일 쇼트프로그램에서 69.45점을 따낸 김예림은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총점 196.34점으로 알레나 코스토르나이아(러시아·198.38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예림은 프리스케이팅의 11개 과제에서 모두 가산점을 받을 정도로 깔끔한 클린 연기를 펼쳤다. 연기 시간 초과로 감점 1을 받은 게 유일한 옥의 티였다.

한편 김예림이 작성한 196.34점은 지난 8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존 ISU 공인 최고점(191.89점)을 4.45점 끌어올린 신기록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림

이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