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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하자 미나, 골절에 수술까지 "춤추다가 그만…류필립 풀 죽어"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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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나 인스타그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가수 미나가 공연 중 골절 부상을 알렸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발목뼈 골절 부상을 알렸다.

그는 “입원에서 며칠 후 발목 붓기 빠지면 수술해야 한다”며 “어제 뼈 부러진 것도 모르고 운동화 신고 춤 췄는데”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한 번도 입원한 적 없이 건강하다가 다쳐서 걷지도 못하니 앞으로는 항상 조심해야 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17일 한 브랜드 론칭 파티 공연 무대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미나 심경글 전문 

발목뼈가 골절됐다고 하네요. 입원해서 며칠 후 발목 붓기 빠지면 수술해야 한 대요. 어제 뼈 부러진 것도 모르고 운동화신고 춤을 췄는데 하.. 저보다 풀 죽어있는 남편을 보니 마음이 더 아파요. 한번 도 입원한 적 없이 건강하다가 다쳐서 걷지도 못하니 앞으로는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입원#병원#골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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