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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둥지탈출' 출연 후 달라진 태도 "방송 속 내 모습 너무 독해보여…"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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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둥지탈출3' 영상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이아현이 방송 후 딸 유주양한테 다이어트를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이아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앞서 이아현은 피겨 국제 심판이 꿈이라고 밝힌 딸 유주양의 체중 감량을 위해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했다. 

지난 출연 당시 가족 모두가 치킨을 먹는 상황에서도 이아현은 유주양에게 닭가슴살을 주거나, 다이어트를 위한 특제 도시락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유주양이 이아현에게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자"고 말했고 이아현은 흔쾌히 이를 허락, 다같이 둘러 앉아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었다.

이에 이아현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달라졌다. 자율적으로 (다이어트)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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