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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4년 전 中배우 가오츠찌와 결혼 후 근황 "지난해 첫 아이 출산…"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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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밤의 연예' 영상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폼나게 먹자’의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요 예능 ‘폼나게 먹자’의 MC군단 이경규X김상중X채림X로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동안 방송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채림은 “결혼도 했고 아기도 낳았다”며 근황을 밝혔다. 채림은 4년 전 중국 배우 가오츠찌와 결혼했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했다.

채림은 아이에 대해 “이제 걷기 직전”이라 전하며 “이목구비는 절 닮았는데 얼굴형은 아빠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림은 다른 MC들과의 인연을 전했다. 그는 “경규선배님은 제가 정말 애기때 방송국 로비에서 만났고, 상중 선배님과는 작품을 같이 했다”면서도 “로꼬는 처음인데, (누군지)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폼나게 먹자’는 어쩌면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토종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경규X김상중X채림X로꼬가 특급 MC군단으로 호흡을 맞추고, 23년 차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이 깊이 있는 식재료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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