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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오늘(31일) 최종화…데뷔조 누구? '미야와키 사쿠라·미야자키 미호 유력'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8.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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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프로듀스48'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프로듀스48’ 최종 데뷔 멤버 12명은 누가 될까. 

오늘(31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의 데뷔 평가 무대와 데뷔조 12인 멤버가 공개된다.

지난 24일 방송된 3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글로벌 걸그룹 데뷔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데뷔 평가를 받게 될 20명 연습생의 이름이 공개됐다. 

1등을 차지한 연습생은 미야와키 사쿠라. 이어 2등 미야자키 미호, 3등 이채연, 4등 강혜원, 5등 이가은, 6등 타케우치 미유, 7등 장원영, 8등 시로마 미루, 9등 야부키 나코, 10등 시타오 미우, 11등 혼다 히토미, 12등 권은비가 데뷔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생존 커트라인인 20등에는 박해윤이 호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데뷔 여부를 결정할 마지막 데뷔 평가곡 무대가 공개된다. 평가곡은 총 두 곡으로, 연습생들은 각 곡 10명씩 팀을 나눠 무대를 펼친다. 한국어 곡 ‘앞으로 잘 부탁해’는 연습생들의 마음을 담은 발랄한 곡으로 경쾌한 안무가 특징이고, 일본어 곡 ‘반해버리잖아?’는 연습생들을 응원하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칼군무가 돋보이는 곡이다.

뿐만 아니라 파이널 생방송에는 각각 ‘프로듀스101’ 시즌 1과 2를 통해 탄생한 아이돌 그룹 아이오아이 일부 멤버와 워너원 완전체가 출연한다. 이들은 후배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의 탄생을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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