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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레이나, 최근 근황 "많이 고민하다 유투버 도전…" '확 달라진 외모는 덤'
  • 신지선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8.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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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이나 인스타그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지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레이나의 새로운 근황이 화제다.

최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고민 끝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제 자주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하고, 링크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튜버로 변신해 인사를 전하는 레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똘망똘망하고 귀여운 외모를 뽐내는 레이나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레이나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니 노래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언니 라이브 영상 올려주세요”, “구독하러갑니다”, “오랜만에 이런 기쁜 소식을 들고 오시다니!”, “레이나 하고 싶은 거 다해”, “여전히 귀여운 언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 레이나는 범주와의 컬래버레이션 콘서트 ‘BETWEEN(비트윈)’으로 지난 25일,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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