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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어메이징 버블 페스타 이벤트 개최오는 25일 두번째 “어메이징 버블 페스타” 개최 예정
  • 김경동 기자 kimkd@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8.08.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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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어메이징 버블 페스타'의 모습(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데일리스포츠한국 김경동 기자] 이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에서 열린 "어메이징 버블 페스타"이 더위를 녹여주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라미드호텔앤리조트(회장 문병욱)의 호텔 계열사인 이천 미란다호텔&스파플러스는 지난 4일 이천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에서 진행한 “어메이징 버블 페스타”가 고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 오는 25일 다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가마솥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파클러스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이번 이벤트에서 하얀 눈이 내리는 장관을 선사하면서 스파플러스를 방문한 가족 단위의 방문자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호텔 측의 기획으로 야외 수영장에서 스노우버디 휘핑 클레저를 가지고 버블 물놀이도 마련됐으며, 따로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는 이천 미란다호텔, 닥터비오비, 케이메카 3사가 공동 주최하는 키즈모델 선발 대회가 열렸다. 미래에 모델을 꿈꾸는 재능이 넘치는 어린이 총 1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위 입상자 8명은 미란다호텔과 스노우버디 공식 대표 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기회를 잡았다.

이천 지역 최대 특급호텔인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측은 100% 천연 온천수인 스파플러스 입장권을 60% 할인해 주는 재 방문 이벤트도 병행 중이다. 또한 라미드호텔앤리조트는 호텔 계열사별로 특색있는 웨딩페어를 기획해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국내 여행객을을 잡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란다 호텔 스파플러스는 지질자원 연구원에서 공인한 중탄산나트륨형 온천수로 지하 1000m에서 용출되는 평균 33.9C 이상의 7.76PH 약알카리성 천연 온천수를 모든 객실 및 실내풀과 야외탕에 제공하고 있어 가족 단위 물놀이의 최적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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