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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 PUBG 팀, 위키드 김진형 영입...오더 능력 기대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8.08.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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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김진형 <사진=Gen.G>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Gen.G e스포츠가 2018 하반기 PUBG Korea League 새 시즌을 앞두고 ‘위키드’ 김진형 선수를 영입하며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재정비한다.

이번에 Gen.G PUBG팀에 합류한 ‘위키드’ 김진형 선수는 본스 스피릿 게이밍-루나(Bon’s Spirit Gaming–Luna, BSG-Lun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온 선수로 지난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 1’ 최종 3위 및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 진출 등 우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프로 투어’ 와일드카드전에서 Day 5 16킬로 개인 최다 킬 기록을 세우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Gen.G는 Gen.G 블랙의 ‘그라마틱’ 강지희 선수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Gen.G 이지훈 단장은 “‘위키드’ 김진형은 노련한 게임 운영과 명확한 오더 전달 능력으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왔다. 다른 선수들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앞으로 예정된 국내 리그 및 글로벌 대회에서도 마음껏 기량을 펼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강지희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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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배틀그라운드#위키드#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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