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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퓨쳐스, 세종텔레콤과 전략적 제휴 체결블록체인 및 데이터 매니지먼트 기술 기반의 광고 플랫폼 사업 추진
  • 유승철 기자 newstrue@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8.06.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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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퓨쳐스 이수식 대표(좌측)와 세종텔레콤 임기채 부사장 <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광고 플랫폼 기술 IT전문 기업 골든퓨쳐스(대표이사 이수식)가 지난달 25일 유무선 종합 통신 기업 세종텔레콤(대표이사 김형진) 사옥에서 블록체인 및 데이터 매니지먼트 기술 기반의 광고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제휴로 각 사에서 연구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술 제휴와 골든퓨쳐스의 데이터매니지먼트 플랫폼(DMP), 세종텔레콤의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차세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 등이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블록체인의 분산 저장 방식을 활용해 한층 높은 데이터 보안과 어뷰징 없는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광고 노출을 통해 그 성과를 극대화하고 모바일 광고 시장의 기술적 확장을 구현해낼 예정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골든퓨쳐스가 제공하는 광고 플랫폼 서비스는 멀티플랫폼 API 제공을 통해 다양한 광고 매체의 확장이 용이한 형태의 실시간 광고 플랫폼으로 유저의 성향에 따른 타게팅 광고를 위한 DMP(데이터매니지먼트플랫폼)를 포함하고 있다.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양사 관계자 <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한편, 세종텔레콤은 전국 약 76%를 커버하는 13,482km의 광케이블, IP 백본망, 전송망 설비, 데이터센터, 육양국(전기통신시설) 등을 자가 보유한 전국 규모의 기간 통신사업자이다.

세종텔레콤은 기존 통신 인프라 자원과 플랫폼을 제공하고, 파트너사 및 참여자는 아이디어, 기술, 컨텐츠 등의 자산을 제공 또는 공유하는 나눔 생태계를 구현,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산학협력을 체결해 나가고 있다.

골든퓨쳐스 이수식 대표는 “오디언스, 광고매체, 광고주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모두가 이익인 시장 구조가 필요하다”며 “양사의 기술제휴, 인적교육, 세미나를 통해 광고 플랫폼 마케팅 성공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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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퓨쳐스#세종텔레콤#광고 플랫폼#이수식#임기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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