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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착한 그린피...충남 현대더링스, 24일 5만원대 그린피
  • 강필주 기자 letmeout@osen.co.kr
  • 승인 2016.01.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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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골프부킹서비스 엑스골프(XGOLF)에 따르면 그린피를 지원하는 충남 태안의 현대더링스가 골프 초청행사를 펼친다. 오전 시간대 기준 24일 5만 9000원, 25일은 3만 4000원의 그린피로 예약할 수 있다.

또 1월 한달 동안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중원 골프장은 1인 그린피 기준 주중 3만 3000원, 주말은 6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양평TPC는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한 가격으로 주중 1인 7만 7000원, 주말은 8만 8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골프장도 주중 1인 7만 원, 주말은 9만 원으로 예약 할 수 있으며, 티업 시간까지 여유가 있을 경우 해당 골프장 코인으로 퍼팅 연습이 가능한 140야드 규모의 연습 그린이 준비되어있다.

직장인의 경우 남은 연차 휴가를 이용해서 떠나볼 만한 강원도 골프 패키지도 있다. 강원도 삼척의 파인밸리는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및 중식, 조식을 포함해 15만 9000원부터, 강릉 메이플비치는 36홀 그린피와 호텔 및 조식을 포함해 16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양양 골든비치의 경우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을 포함해 23만 3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전액 결제 시 나이키골프볼 1더즌(12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추가로 엑스골프 홈페이지에서는 강원도권 골프패키지 예약 시 이용자 전원에게 핫팩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현대더링스 /엑스골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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