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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산업에서 일자리 창출 답을 찾는다
[데일리스포츠한국] 김경동 기자=경상북도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예로부터 ‘삼백(三白:쌀, 면화, 누에고치)의 고장’으로 불린다. 특히...
김경동 기자  |  2017-04-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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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의 고장 상주시가 변하고 있다!
‘곶감의 고장’ 상주시(시장 이정백,사진)에서는 2017년은 민선6기 시정의 궁극적 목표인 ‘살 맛나는 희망도시, 함께 뛰는 화합상주’...
김경동 기자  |  2017-01-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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